우석대,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강사양성 개설대학 선정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23 16:47:54
  • -
  • +
  • 인쇄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문강사 자격 등 다양한 혜택


우석대(총장 강철규)가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강사양성과정' 개설 대학으로 선정돼 오는 9월9일까지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9월26일부터 2주 과정으로 기초교양 (한국 이민정책과 이민관계법, 한국사회 이해 기초 등), 전공소양 (강의기법 및 교수법 등), 다문화소양 (해외지역사회 이해, 해외한민족 이해 등) 3개 분야다. 교과과정의 90% 이상을 이수하면 우석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발급과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전문 강사 자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전문대 및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로서 한국어 강사 자격증 소지자나 교육 경력자, 이민자 지원기관 추천자 등은 우대된다.


안옥희 다문화센터장은 "이번에 개설될 과정은 2급이며 보수교육 및 심화교육을 위해 1급 과정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다문화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법무부 지정 ABT대학으로 선정돼 다문화사회 전문가 강사 35명을 양성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우석대 봉사단, 부안군 식도마을에서 의료봉사활동
우석대,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우석대, 9월 8일부터 수시 1차 모집 실시
우석대 총장배 '순수·생활무용 경연대회' 성료
우석대 축구부, 군장대 상대로 5:3 승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