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전국대학생 독서캠프' 개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23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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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 대학 80명 학생 참여, 23일~28일 진행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23일 오후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전국대학생 독서캠프'의 개회식을 열었다.


'전국대학생 독서캠프'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모여 독서를 통해 아시아 청년의 소통과 미래를 조명하고, 아시아의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조선대, 전남대, 한양대, 숭실대, 경북대, 계명대, 순천대, 동아대, 강원대 등 총 9개 대학에서 80명의 학생들이 참석한다.


23일부터 24일은 독서캠프, 25일에는 아시아 문화축전 투어, 26일에는 '다문화'를 주제로 한 아시아문화 전국대학생 독서토론대회, 27일부터 28일은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자유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병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은 "전국대학생 독서캠프는 아시아 청소년의 교류를 화성화하고 토론을 통해 미래를 조명하게 할 것"이라며 "5박 6일 동안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도출된 젊은이들의 창의성으로 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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