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오는 27일 개막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대회기념 볼로타이 착용 및 차량용 깃발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교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대회 참여를 유도하고 대회를 적극 홍보하는 것이 목적. 계명대는 지난 22일부터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회기념 볼로타이을 배부해 업무 시 착용하도록 하고 학교 업무용 차량은 물론 교직원들 차량에도 대회홍보용 깃발 달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앞서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지난 4월1일부터 대회 선수촌장으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문화시민운동협의회를 창립, 회장으로 활동하며 3대 실천 덕목인 친절, 질서, 청결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또 계명대는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음악회를 전석 무료 초대로 개최했으며 7월에는 이번 대회 공식메달을 디자인한 계명대 백순현 교수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달디자인'이란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 약 8개월 동안 진행된 대회 공식 메달디자인 작업과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한편 계명대 부속기관인 동산의료원은 이번 대회 지정병원으로 활동해 선수, 임원, 기자단 등 총 6천여 명에 이르는 대회 참가자들의 건강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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