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24일 숭산기념관에서 오는 31일자로 정년을 맞이하는 교직원들에 대한 정년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정년을 맞이한 교직원들은 사범대학 이건인, 박종희, 이동명, 김구 교수, 생명자원과학대학 김중만 교수, 공과대학 안송엽, 곽계환 교수, 인문대학 정충국, 최순택 교수, 경상대학 송용종 교수 등 모두 10명이다.
정년자들은 황조근정훈장에 정충국 교수, 홍조근정훈장에 박종희, 이동명, 안송엽, 곽계환 교수, 녹조근정훈장에 김구 교수, 옥조근정훈장에 이건인 교수, 대통령 표창에 송용종 교수,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에 최순택 교수 등이 각각 정부포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정세현 총장은 "우리 대학이 개교한 이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은 이 분들의 수고와 헌신이 밑거름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우리 원광가족은 앞으로도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들을 하나하나 오래도록 마음깊이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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