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25 13:48:38
  • -
  • +
  • 인쇄
인도주의 발전 위한 상호협력, 사회공헌사업 추진

서울대(총장 오연천)와 대한적십자사는 25일 서울대 총장실에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사회공헌협약'은 인도주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하고,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연천 총장과 박명진 교육부총장, 이승종 연구부총장, 김홍종 교무처장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 최원용 재원조성본부장, 박선영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와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교육과 실천을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갈 것이며, 사랑의 헌혈운동, 생명보호운동, 긴급 구호활동, 국제인도법 및 제네바협약 등과 관련된 교육·연구활동, 건전기부문화 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특히 대학 사회의 인도주의 운동 확산과 재능기부를 비롯한 자원봉사문화 활동 활성화와 이의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대 황철성 교수, 에어프로덕츠사 '우수교수상'
<인사> 서울대
서울대 국제법학회, 모의국제사법재판 개최
서울대, 6~7일 교내서 채용박람회
'청춘의 멘토' 김난도 교수, 장학금 1억 원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