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부산디지털콘텐츠 유니버시아드(이하 BUDi2011)'가 오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BUDi2011는 경성대(총장 김대성) 문화기획단과 부산디지털콘텐츠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리며 올해 7회를 맞았다. 국내외 대학(원)생이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발굴,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영상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BUDi2011의 프로그램은 경쟁부문인 픽션, 다큐, 애니메이션 및 모션그래픽 분야로 지난 8월1일부터 작품을 접수해오고 있으며 예심을 거쳐 오는 10월10일 본선 진출작을 발표한다.
출품작은 2년 이내에 디지털 형식으로 제작된 1G 이하의 작품이어야 하며 픽션, 다큐, 애니메이션 분야는 상영 시간이 60분 이내, 모션그래픽 분야는 30초 이상 3분 이내여야 한다. 국내외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상영회는 예심을 거쳐 올라 온 본선 진출 작품을 중심으로 오는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경성대 누리소강당, 부경대 디지털세미나실 등에서 펼쳐지며 홍보대사 개그맨 윤형빈 씨의 방문과 디지털 콘텐츠 포럼 및 특강이 준비돼 있다. 또한 UN 평화의 거리에서는 인디밴드를 초청해 특별 사진전과 함께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BUDi2011 출품신청서 및 작품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www.budi.or.kr나 전화 051-663-507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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