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표대회에는 충북지역 13개팀이 참가하며 참가자들은 여고생 4명, 지역대학 교수와 대학원생으로 팀을 구성해 5개월에 걸쳐 함께 주제를 정하고 실험을 수행한 후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 3개 팀에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리는 전국 여고생 연구캠프 발표대회에 참가, 전국의 학생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센터 관계자는 "13개 팀이 지역 예선을 치르는 만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북지역 고등학생이 전국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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