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농촌어메니티 환경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09 14: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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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 'HUE(휴)加(가)', 도시와 농촌의 새로운 균형


원광대(총장 정세현)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조경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최다빈, 김용진, 박준성, 노원진, 최봉준 씨 등이 지난 6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열린 '제9회 농촌어메니티 환경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어메니티 환경디자인 공모전'은 전국의 대학생과 설계업체 및 일반인 등이 참여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인간·문화·자연이 소통하는 아름다운 농촌마을'이란 테마 아래 '유휴공간의 창조적 디자인,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미래 농촌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원광대 학생들의 출품작 'HUE(휴)加(가)'는 농촌에 다채로운 유휴지 디자인 제안을 통한 신 농촌상을 추구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의 새로운 균형을 만드는 것에 설계 초점을 둬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들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인사아트센터에서 전시됐으며 이후 농촌어메니티 종합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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