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 소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권 소장은 지난해 8월 여성으로는 최초로 제11대 국립기상연구소장으로 부임했으며 지난 1989년 기상청에 입사해 2000년 국립기상연구소에 신설된 기후연구과에서 10년간 과장으로 근무하며 국내외 기후변화를 연구했다. 특히 2008년에는 이같은 학문적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로부터 '2007 노벨평화상 기여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현재 국내에서 인증서를 받은 사람은 총 4명으로 기상학 관련은 권 소장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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