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총장 이찬규) 봉림고시원 출신 안태훈, 정상영 씨가 '제46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합격, 앞으로 부산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세무학과 4학년인 안태훈 씨는 올해 1차와 2차 시험을 동시에 합격했으며 세무사 1차 시험도 합격한 상태다.
올해 8월 세무학과를 졸업한 정상영 씨는 지난해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공인회계사 1차, 2차 시험 4과목을 합격한 후 올해 최종합격했다.
창원대 관계자는 "두 사람은 모두 아침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교내 봉림고시원에서 시험을 준비했다"면서 "동영상 강좌, 교재비, 모의고사비, 응시료지원비, 특강비 등 교육역량강화지원 사업비와 교내지원비로 연간 170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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