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안동대학교 에너지인력양성사업단(단장 김영식)이 (주)포스코, 포스코파워(주), 현대하이스코(주), 웅진폴리실리콘(주), 삼성에버랜드 김천태양광발전소, (주)동양기술단, 에너지나투라(주) 등 총 7개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안동대는 이번 MOU 체결 기업들과 사업단의 2차년도 사업부터 협력하게 된다. 사업단은 사업 1차년도에 심포니에너지(주), 썬샤인에너지(주), 태산기연(주), (주)나노필름, (주)KPC, 레인테크, 동방환경(주), (주)호범C.T.S, (주)퍼팩트, 동해기연(주),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 총 11개 기업과 에너지인력양성에 협력해왔다.
안동대는 이번 2차년도부터 포스코 등 국내의 굴지의 기업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내실있는 인력양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은 에너지산업 신 성장 동력화에 필수적인 우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안동대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미래기초 인력역량개발을 위한 '전력-신재생에너지 융합시스템기술 기초트랙'을 2010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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