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바롬인성교육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50주년기념 바롬교양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1세기 교양교육 선진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학 교양교육 선진화의 방향과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의 역사적 전통, 선도적 미래상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학술대회는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의 환영사, 김한중 연세대 총장의 축사, 이봉호 서울여대 대학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신일 전 교육인적자원부 (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성균관대 손동현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진행된다.
또 서울여대 교양교육의 특성화에 대한 토의와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조망, 대학 인성 교육과 글로벌 인재양성, 향후 바롬인성교육의 선진화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계의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서울여대의 바롬인성교육에 대해 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시각에서의 논의를 통해 더욱 발전적인 인성교육의 모델을 제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