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 졸업생인 국경석 수 에너지 대표는 24일 후배들의 해외견문을 넓히는데 사용해 달라며 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철규 총장을 비롯해 국 대표와 출신학과 스승인 이해우 교수, 유성준 교수, 공번정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출연된 기금은 재학생의 해외교육탐방장학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국 대표는 전달식에서 "후배들이 광활한 세계를 무대로 견문을 넓히고 호연지기를 기르는데 사용해 달라"면서 "비즈니스 아이템 발굴 등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토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 대표는 지난 2001년 우석대 중국어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상해에서 일본, 미국 등으로부터 태양광과 반도체 재료를 수입해 중국회사에 납품하는 수 에너지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