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손욱 교수가 '융합기술시대 창조적 혁신의 길'을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수일 위원이 '기술 융복합 개념 및 성공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손 교수와 박 위원의 이번 주제발표는 융복합 시대에 중소기업 CEO가 가져야하는 기술융복합 개념의 이해와 창조적 혁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세미나에 참석한 경기·강원권 100여개 중소기업 CEO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용인송담대 중소기업기술융복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이업종중앙회로부터 '경기·강원중소기업기술융복합지원센터'로 지정받은바 있다.
중소기업기술융복합지원센터 구제길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중소기업들의 효율적인 기술 융복합화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중소기업의 신사업·신제품 창출을 위한 이업종간 융복합화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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