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는 인성 교육 부활을 목적으로 오는 2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교내 일원에서 '제7회 인성 교육 논술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교원대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인성 함양의 장인 이번 대회는 입시 위주 교육으로 인해 소홀해지고 있는 학생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학교 교육에서도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개최된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생 1000여 명이 참가, 한국교원대가 한국 교육의 중심에서 교육의 선두 주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대회 수상자는 홈페이지(essaycontest.knue.ac.kr)를 통해 오는 12월 초 발표될 예정이며 개인상 5개 부문에 총 650만 원의 상금과 지도교사상 2개 부문에 총 1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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