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2010년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74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이에 따라 꽃동네대는 올해 사업지원비 9억4300만 원을 포함해 총 10억17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장학금 지원, 취업 촉진 프로그램, 인성 및 교양 증진, 실천역량강화사업, 글로벌역량강화사업, 교수학습지원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 운영에 힘쓰고 있다"면서 "이번 인센티브 지원금으로 대학의 교육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학생들의 학습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꽃동네대는 인센티브 지급에 따른 2011 교육역량강화사업 수정사업계획서를 작성, 오는 11월 11일까지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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