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제2회 꽃대 복지영화제' 개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7 15:39:52
  • -
  • +
  • 인쇄
'영상'을 통한 복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

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7일 오후 4시부터 교내 컨벤션홀에서 '제2회 꽃대 복지영화제'를 개최한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복지영화제는 보건복지 이슈를 주제로 하는 영화제작으로, 복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다루는 행사다.


초청특강에는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팀의 김민아 씨가 초청돼 '차별과 차이'라는 주제로 8년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활약하며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작품상영 시간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아름다운 비상', '할머니의 방', '용기있는 10대들', '다큐 리얼스토리 성(性)' 등 총 4개의 후보작들을 상영한다. 본선에 오른 후보작들은 영상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방송통신위원회 부이사관 윤혜주, 나우프로덕션 PD 이동하, (주)파워라이드 상무이사 김권제 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수상이 결정된다.


또한 10일에는 총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연합학술제'가 펼쳐진다. 이번 학술제는 '꽃동네대학교 학생들의 청소년에 관한 연구 발표'를 주제로 진행되며 총 8개의 프로젝트팀이 '대중매체의 영향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왜곡된 신체상', '가출청소년에 대한 연구', '청소년의 휴대폰 중독과 통제력의 관계'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연구발표를 하며 토론회와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10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토론시간에는 동아리 '틀'과 배재대 미디어정보사회학과 학생들이 '도가니 사례'에서 비춰진 국민들의 알 권리와 당사자들의 인권보호 관점에서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꽃동네대,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평가 우수대학 선정
꽃동네대, 합숙면접 통해 인재 선발
꽃동네대, 2012학년도 등록금 전년도 대비 5% 인하
꽃동네대, 4개국 해외봉사
꽃동네대, 2011학년도 강의·연구 우수교원 표창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