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과년]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9 1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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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

1.결혼하기에 적당한 여자의 나이.


(예문: 딸이 자라 어느덧 과년에 이르렀다.


/나이는 과년이 되었다 하겠으나 응석받이로 자라나서 뭣 하나 옳게 배운 것도 없고….


≪현진건, 무영탑≫


****과년(이) 차다



여자의 나이가 혼기에 임박하다.


(예문: 외동딸이 점점 과년이 차 가자 부모는 은근히 사위 볼 걱정을 하기 시작하였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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