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2011 중앙도서관 문화행사'를 다채롭게 펼친다.
'중앙도서관 문화행사'는 가을을 맞아 대학 구성원들에게 독서를 권장하고 이용자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여 이용률을 증대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4가지로 구성된다. 16일 '오프닝행사', 17일부터 3일간 '내 마음을 두드린 한 권의 책' 추천 및 전시회와 '신간도서 전시회'가 열리며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이 진행된다. 그리고 18일 마지막 날에는 '공병호 초청강연회'가 열린다.
중앙도서관은 두 가지의 이벤트도 마련했다. 첫째 '내 마음을 두드린 한 권의 책' 추천 및 전시회 오프닝 행사 때 응모자 중 2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나눠 준다. 둘째는 '공병호 초청강연회'가 끝난 후 참석자 중에서 행운권을 추첨해 강사의 저서 '공병호의 일취월장' 20권을 증정하는 것이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에 대한 이해심이 확대되기를 희망해 무엇보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자긍심이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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