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전국진 교수, 대한전자공학회장 선출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8 1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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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과대학(학장 이우일) 전기컴퓨터공학부 전국진 교수가 대한전자공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26일 대전 KAIST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 교수를 제4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전 교수는 오는 2012년 1월 1일 회장으로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또한 이날 대한전자공학회는 수석부회장에 고성제 고려대 교수를, 부회장에 문영식 한양대 교수·박병국 서울대 교수·홍대식 연세대 교수·안승권 LG전자 사장·박홍준 포스텍 교수 등 5명을 각각 선출했다.


한편 전 교수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대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서울대에 재직하면서 전기·컴퓨터공학부장, 반도체공동연구소장, 반도체영문지(JSTS) 편집위원장 및 한국센서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영국물리학회(IOP) 등 외국 학회와 국제 컨퍼런스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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