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총장 정량부)는 지난 6일 각종 공모전 수상과 사회활동 참여 등으로 학교를 널리 알린 재학생 15명을 선정해 '2011년을 빛낸 효민인상'을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의 수상자로는 조선일보에서 주최한 '제 48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공모전'에서 신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문예창작학과의 김형공 씨를 비롯해 사회복지관에서 총 422차례에 걸쳐 178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사회복지학과 김한울 씨, (주)LG와 SK C&C 등 대기업의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컴퓨터공학과의 이호섭, 전대현, 서민규 씨, '제 1회 좋은데이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미술학과 박찬 씨 등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린 15명의 재학생들이 선정됐다.
지난해 제정한 효민인상은 대내외적으로 학교를 널리 알린 재학생들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더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마련한 상이다. 장학금은 교수와 직원들이 모으고 있는 교직원장학회에서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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