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누렇게 뜨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19 10: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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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뜨다]


1.오래 앓거나 굶주려서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예문 : 아버지는 부황이 든 사람처럼 얼굴이 누렇게 떠 부석부석했고,


어머니는 숫제 강마른 대꼬챙이였다.≪윤흥길, 장마≫)

2.매우 난처한 일을 당하여 어쩔 줄 몰라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예문 : 그 아이는 얼마나 겁을 먹고 있었던지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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