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뜨다]
1.오래 앓거나 굶주려서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예문 : 아버지는 부황이 든 사람처럼 얼굴이 누렇게 떠 부석부석했고,
어머니는 숫제 강마른 대꼬챙이였다.≪윤흥길, 장마≫)
2.매우 난처한 일을 당하여 어쩔 줄 몰라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예문 : 그 아이는 얼마나 겁을 먹고 있었던지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누렇게 뜨다]
1.오래 앓거나 굶주려서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예문 : 아버지는 부황이 든 사람처럼 얼굴이 누렇게 떠 부석부석했고,
어머니는 숫제 강마른 대꼬챙이였다.≪윤흥길, 장마≫)
2.매우 난처한 일을 당하여 어쩔 줄 몰라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예문 : 그 아이는 얼마나 겁을 먹고 있었던지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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