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설립된 '고구마산학연협력단'의 가공분과장을 맡고 있는 최 교수는 고품질 고구마 생산과 고부가가치 가공품 개발에 관한 총괄책임을 맡아 전북 고구마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고구마산학연협력단은 우수 고구마 생산 및 브랜드화, 가공품 개발, 생산자 컨설팅 등을 통해 전북 고구마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공헌해왔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이 지원하는 지역전략작목산학연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1년 지역전략잡목산학연협력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고 지난 1988년부터 우석대에 재직하고 있는 최 교수는 한국식품과학회 및 미생물생명공학회 호남지부장과 전북농업기술원 전문위원, 전북생물산업진흥원·전주생물소재연구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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