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대(총장 최성해)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종우) 입주 업체 대표단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조성해 연말연시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 돕기에 나섰다.
지난 29일 동양대 창업보육센터 김종우 센터장을 비롯해 입주업체 직원 20여 명은 영주·풍기지역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 6가구를 방문해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김종우 센터장은 "지난 4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보육센터 지원대상에 동양대가 선정됨으로써 국비 12억 원, 시비 1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면서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아 창업보육센터가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듯이 우리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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