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1988년 칸트의 종교철학에 관한 알버트 슈바이처의 논문을 비판한 '칸트의 요청이론'으로 독일 루어대(보쿰)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칸트철학으로 불교를 새롭게 해석, '한국불교의 무아윤회 논쟁'을 주도했다. 저서로는 <칸트와 불교>, <무아윤회논쟁> 등 50여 권이 있다.
한편 한국칸트학회는 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철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사상을 연구하는 학회로 지난 1990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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