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대한민국 청년창업의 메카로 육성"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17 14:14:17
  • -
  • +
  • 인쇄
인천대 창업지원단, 15개 기업과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신년회

인천대 창업지원단(단장 정영식)이 지난 12일 '2012년 인천대학교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신년회'를 개최하고 인천을 대한민국 청년창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년회에는 인천대 창업지원단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에 참여하는 1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기술창업 촉진, 창업성공률 제고, 창업기업의 애로요인 및 문제점 해결 방안 모색, 창업정보 교류 등 창업기업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영식 창업지원단장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등 다양한 원스톱 창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인천을 대한민국 청년창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며 "2012년도에도 창업지원단의 모든 핵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2011년 창업선도대학 4년제대학 실전창업리그 본선진출자 배정 전국1위를 획득했으며, 청년창업 및 유망 창업기업의 발굴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2월 9일에는 창업초기기업 및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2012년 인천지역 창업 및 R&D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년기획]2012 대학가·입시 핫이슈
인천대, 외국 대학생 24명 한국어 교육
인천대, 지난해 과학영재 386명 배출
인천대, 예비창업 지원시책 설명회
인천대 졸업생들의 따뜻한 후배사랑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