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 선정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20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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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총장 정형진)가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KIP) 경북 거점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은 국내 체류 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하고 해당 거점 내 일반운영기관에 대한 학사 운영 및 관리, 감독 등을 수행한다. 안동대 KIP는 전문강사를 통한 한국어과정, 한국사회이해과정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형진 안동대 총장은 "지역민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도 다문화 사회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내·외국인 간 사회통합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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