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총장 이순자)는 지난 1월 27일 미국 하와이대학(University of Hawaii Manoa)과 학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한 학기 동안 해외에서 이수할 수 있는 7+1해외학기제의 일환으로 체결된 것. 해외학기제는 학비와 항공료 전액을 학교에서 지원받아 경주대와 교류협정을 체결한 전 세계 대학 에서 이뤄진다.
1일 경주대에 따르면 이번 동계해외계절학기를 하와이대학에서 실시한다.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며 학생들은 3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한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에서 전공교과목 2개를 이수하며 교내 전공과목 6학점을 인정받는다.
이순자 총장은 "이번 협정체결을 통해 학생들에게 세계 수준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양 대학의 다양한 학위과정 개발을 통해 경주대가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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