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총장 정량부)는 컴퓨터 그래픽 전문기업인 (주)에프엑스기어(대표이사 이창환)와 23일 동의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전문인력 양성, 기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컴퓨터 그래픽 분야 교육 실습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시설·실험 실습 기자재 공동 활용, 교육·학술·기술개발 분야 학술정보 교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소프트웨어 기증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주)에프엑스기어는 2004년에 설립된 컴퓨터 그래픽 전문업체로 애니메이션, 영화, 광고 VFX(시각 효과) 제작,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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