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키커랜드와 애니메이션 전문인력 양성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13 14: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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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체결… 이론·실무 겸비 전문인력 양성



경성대(총장 송수건) 산학협력단(단장 원희연)은 지난 12일 경성대 정보관에서 키커랜드(Kikkerland)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송수건 총장, 원희연 산학협력단장, 키커랜드 이재유 디자인 팀장, 바오밥(키커랜드 한국총판) 정철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 양성을 함께 한다. 이에 따라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적, 교육적, 기술적 분야의 전문성을 교육과 연계할 방침이다.

키커랜드는 디자인 소품 브랜드로 뉴욕 소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미국 전역을 비롯해 유럽, 캐나다, 호주, 일본 등에서 판매되고 있고 한국에서는 (주)바오밥디자인이 총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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