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우석대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혜지(경호비서ㆍ3) 선수는 여자 일반 자유형 67kg급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최민휘(경호비서ㆍ1) 선수는 여자 일반 자유형 59kg급에 출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환기 감독은 “학업과 함께 고된 훈련 과정을 잘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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