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2 18: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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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총장직무대리 이상열)가 “창의ㆍ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선대는 앞으로 10년간 20억 원을 지원받아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육성에 나선다.

이에 따라 조선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박길문)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되는 2단계 사업에서 산업계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산업체 실무형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또 산업체 참여와 협력을 대폭 강화해 공학교육의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조선대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수행한 1단계 '공학교육혁신사업 최종 평가' 결과 성공사례로 평가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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