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최상진 교수, 제12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선임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18 16: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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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총장 강철규) 태권도학과 최상진 교수가 오는 25일부터 6일간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의 품새 부문 한국 대표 팀 감독으로 나선다.


최 교수는 “한국 대표팀이 종합 우승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태권도 공인 8단으로 25년간 선수로 활동했다. 경희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지난 2005년 우석대에 부임해 체육부장과 태권도과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기원 시범단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우석대 태권도학과 박지영(4학년), 장준희(2학년)씨는 품새 국가대표 선수에 발탁돼 제12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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