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논문 제목은 '직무불안에 대한 반응들로서 추가적인 역할수행 혹은 인상관리 행동 그리고 고용력의 조절 역할'이다. 논문은 직무불안을 지각하는 종업원들이 불확실성 하에서 추가적인 업무 노력을 기울이거나 혹은 정치적 행동에 더욱 가담하게 되는 현상을 '커리어 행동'이라는 시각에서 실증 분석했다.
김 씨는 국립한국철도대학을 졸업하고 학점은행을 통해 경영학사를 취득한 후 지난 2011년 인하대 대학원 경영학과에 입학해 강대석(인사조직 전공) 교수의 지도를 받아왔다. 강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 중 석사과정생이 SSCI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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