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앉아(서) 뭉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22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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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뭉개다]


1.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발전이 없다.


(예문:사업이 작년부터 계속 앉아서 뭉개고 있다. )


2.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


(예문:앉아서 뭉개지만 말고 모르면 누구한테든 좀 물어 봐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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