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알랑방귀(를) 뀌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25 1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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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방귀(를) 뀌다]



(속되게) 알랑거리며 아첨을 떨다.


(예문: 이때껏 자기가 고깝고 아니꼬운 꼴에


눈 질끈 감고 귀 틀어막은 채 그들에게 알랑방귀 뀌며


기회를 보아 온 것은 천만 번 잘한 일이었다.


≪한승원, 해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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