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앞뒤(를) 가리지 않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26 09: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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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를) 가리지 않다]


신중히 이것저것 생각하지 아니하고 마구 행동하다.



(예문:평소에 성질이 차분하고 어눌한 송기화는


그답지 않게 앞뒤 가리지 않고 선무당 춤추듯 하였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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