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어진혼(이) 나가다[빠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05 1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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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혼(이) 나가다[빠지다]]


몹시 놀라거나 시끄러워서 맑은 정신을 잃다.


(예문: 그는 총을 두 방이나 맞고 나서는


어진혼이 나가 작은 소리에도 놀라곤 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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