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어들은 풍월]
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을 이르는 말.
(예문: 물론 민 수사도 얻어들은 풍월이고 데리고 있는
식객 선비가 감식한 것을 그저 외어 보는 정도이다.
≪유현종, 들불≫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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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들은 풍월]
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을 이르는 말.
(예문: 물론 민 수사도 얻어들은 풍월이고 데리고 있는
식객 선비가 감식한 것을 그저 외어 보는 정도이다.
≪유현종, 들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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