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청된 유학생 60명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일부터는 이틀간 제천지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한다. 홈스테이는 세명대와 대원대 교직원, 제천시청, 제천 경찰서 직원 등 30여 가정이 참여한다.
이번 위탁사업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19개 국가의 우수 대학생을 초청, 한국문화 체험과 경복궁, 불국사, 석굴암 등 문화 유적지 참관, 산업체 방문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한국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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