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오갈(이) 들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30 10:42:09
  • -
  • +
  • 인쇄

[오갈(이) 들다]


두려움에 기운을 펴지 못하다.


(예문: 지금 정읍 양반이나 부자들은


잔뜩 오갈이 들어 발발 떨고 있었다.


≪송기숙, 녹두 장군≫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