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울산과기대, 총장 조무제)는 울산광역시 방사선환경 안전 확보를 위한 울산지방방사능측정소 개소식을 오는 1일 오후 자연과학관 507호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사상덕 국장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조건우 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지방방사능측정소는 ▲ 국내외 방사선 이상 준위의 신속한 보고 체제 유지 ▲ 일상적인 환경 방사선/능 변동 준위 감시자료의 신뢰성 제고 ▲ 생활 환경에 대한 주기적인 감시를 통한 환경 방사선/능 경년변화 모니터링 ▲ 전국토 환경방사선/능 배경 준위에 대한 지속적인 데이터베이스 확보 ▲ 방사선 사고 또는 비상시 신속한 비상 대응을 위한 환경 방사선/능 감시 분석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UNIST는 지난해 11월 울산지방방사능측정소(소장 김희령)로 선정돼 올해 8월 1일부터 정기 및 수시 방사선/능 감시 측정을 통해 환경방사선 영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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