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모의전형은 수시1차(상지스마트)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것으로 총 67명이 참가했다. 박해완 입학사정관은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 경험을 통해 전형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 본 면접 평가시 수험생이 갖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상지스마트’ 전형의 원서접수는 오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이며, 1차 합격자에 한해 10월 13일(토)에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문항은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자기소개서 양식은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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