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전산업(주), 계명대에 5000만 원 쾌척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09 09: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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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전산업(주)(대표이사 신박문)이 경영자문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계명대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쾌척하고 기술 개발, 학생 취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대와 평전산업(주)은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본관 제1회의실에서 계명대 신일희 총장, 평전산업(주) 신박문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탁교육, 기술지도, 경영지도 및 연구장비 활용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개발 ▲기술, 인력교류 및 인재양성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가족회사 협약식 직후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편 평전산업(주)는 터널용 지지구조물ㆍ지하터널 시공방법, 분할형 메서플레이트 등 토목공사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며 동종업계에서 강소기업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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