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학술대회는 한일(韓日) 양국에서 매년 번갈아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특히 일본경제, 한일경제관계와 관련해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랜 전통이 있는 학술대회로 알려져 있다.
‘Glocalization과 한일 경제의 질적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공통논제(Agenda)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학자 110여 명이 대거 참가해 40여 편의 우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자유논제 학술발표 일정에‘Glocalization과 지역경제’,‘소재부품산업’세션을 마련해 안정적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적 모색, 우리나라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에 대한 분석과 대일무역역조 등에 관해 심도 있고 활발한 논의가 전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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