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공동 첨단연구 분야의 발굴, 융합교육 커리큘럼 개발 등을 위해 인력교류 및 지식정보의 교환, 학생 및 연구자 교류, 정기적 교류 사업, 융합연구에 대한 세미나 및 워크샵을 공동개최키로 했다.
또 매년 2명의 대학원생을 상호 교류하기로 하고 소요경비, 학점 인정 등에 대해서도 초청기관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안철수 융합대학원장은 "올 연초 동경대 방문을 통해 논의했던 공동 협력방안 등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경대 가시와 캠퍼스에 위치한 GSFS는 1998년 혁신과 창의성에 기반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연구 영역을 창조하기 위해 다양한 학제 간 융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학원 전문 교육 기구이다. 현재 150여명의 전임교수와 1500명의 석·박사 재학생(외국인 학생 200여명)을 보유한 세계적 융합 연구·교육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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