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수시 1차 경쟁률 9.0 대 1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07 13: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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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새만금인재 전형 43.0 대 1로 가장 높아

군산대(총장 채정룡) 2013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 결과 173명 모집에 1561명이 지원해 9.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 1차의 주요 전형별 경쟁률은 새만금인재 전형이 10.2대 1(모집 126명, 지원 1279명), 농어촌학생이 6.9 대 1(모집 18명, 지원 125명), 특성화고교 출신자 전형이 5.0 대 1(모집 9명, 지원 45명), 기회균형선발 전형이 5.7 대 1(모집 19명, 지원 108명),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4.0 대 1(모집 1명, 지원 4명)이며, 간호학과 새만금인재 전형 43.0 대 1, 식품영양학과 새만금인재 전형 25.5 대 1, 아동가족학과 새만금인재 전형 23.0 대 1, 컴퓨터정보공학과 특성화고교 출신자 전형 15.0 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군산대 수시 1차 모집인원인 173명은 2013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 2071명의 8.4%에 해당하며, 2012학년도 수시1차(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164명 모집에 1052명이 지원해 6.4 대 1의 경쟁률을 보인바 있다. 수시1차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3일 군산대 홈페이지(www.kunsan.ac.kr)를 통해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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