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SERI EU 센터(소장 박영렬 경영대학 교수)는 프랑스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칼럼니스트인 기 소르망(Guy Sorman)을 초청, 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1일 연세대(총장 정갑영)에 따르면 기 소르망이 오는 13일 오후 4시 연세 삼성 학술정보관 7층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What Koreans can learn from the European Union experience'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프랑스문화원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세계 정세 전반에 대한 기소르망의 견해를 들을 수 있다.
기 소르망은 현재 프랑스 볼로냐의 시의회 의장으로 재직 중이며 이명박 정부에서 국제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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