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정갑영)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백양관 대강당에서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제작한 민규동 감독초청, 리더십 특강을 연다.
민 감독은 이날 ‘나는야 활자시대 영화감독’을 주제로 읽기의 즐거움에 관해 청중들에게 강연을 할 예정이다.
민 감독은 2005년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을 수상했다. 민 감독의 주요 작품은 ‘내 아내의 모든 것’을 비롯해 ‘오감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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