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EU센터, ‘발틱국제심포지엄’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10 18: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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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와 수교 20주년 맞아 현지서 개최

부산대(총장 김기섭) EU센터(센터장 이재득 교수)와 에스토니아 타르투대(총장 Volli Kalm) 문화예술연구소는 한국-에스토니아 수교 20주년을 맞아 에스토니아 현지에서 ‘제2회 발틱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스토니아 주재 한국대사관과 부산국제영화제가 후원하며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Korean Festival’이라는 주제로 에스토니아 타르투대 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발틱국제심포지엄은 한국 영화 상영‧전통 음악 공연 등의 다양한 한국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오는 20일에는 경제‧정치‧언어‧문학 등의 학술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학술세미나에서는 부산대 하창식 부총장‧이재득 교수‧김인택 교수‧이상금 교수 에스토니아 총장회의 Alar Karis 회장, 박동선 핀란드·에스토니아 공동 한국 대사, 인도 델리 대학 정동현 방문교수, 타르투대 Urmas Varblane 교수, 국제 방위 연구소 Hannes Hanso 연구원, 리투아니아 비타우타스 마그누스대 서진석 연구원, 타르투대 Märt Läänemets 상임연구원 등의 강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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